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 입주 즉시 주변 편의시설 누릴 수 있어

입력 2016-01-14 07:00  

유망 분양 현장


[ 홍선표 기자 ]
두산건설이 광주 동구 계림동 일대를 재개발한 ‘광주 계림 2차 두산위브’를 분양 중이다. 9개동 648가구 규모다. 일반 분양분은 427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67가구, 84㎡ 260가구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다. 햇볕이 잘 들고 집안에서 광주 일대가 바라보이는 조망을 확보했다.

도심지역 재개발 단지인 만큼 기존에 갖춰진 생활편의시설을 입주 즉시 누릴 수 있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반경 1㎞ 내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와 광주 최대 도심 상권인 충장로가 있다.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 대규모 의료시설도 단지 가까이에 있다. 또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 예술의 거리 등 풍부한 문화시설이 갖춰져 있고, 단지 바로 옆에 총 길이 4.3㎞의 푸른길 공원 산책로가 가까워 산책과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좋다.

단지 주변 교육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계림초, 교대부설초, 충장중, 동신중, 광주고, 전남여고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다. 광주교대, 전남대, 조선대도 가깝다. 산수도서관이 인근에 있다.

교통여건도 좋은 편이다. 필문대로를 이용하면 광주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호남고속도로 동ㅑ簾さ勇?IC)과 제2순환로 각화나들목(IC) 등이 가까워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다. 금남로4가역(광주 지하철 1호선)이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어린이 놀이터, 주민운동시설, 휴게소를 두 곳씩 단지 안에 마련한다. 고무칩으로 길을 포장한 약 350m 길이의 산책로와 조깅트랙도 마련한다. 각종 디지털기술을 접목해 입주민의 생활편의와 관리비 절감을 돕는다. 검침원이 직접 집안에 들어오지 않고도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측정할 수 있는 원격 검침 시스템을 마련한다.

두산건설의 고유 시스템인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WEMS)’을 적용해 각종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일정량 이상의 에너지를 사용할 경우 자동으로 입주민에게 알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같은 면적의 다른 주택과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해볼 수 있어 에너지 낭비 여부를 확인하기 편리하다.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예방하기 위해 대기전력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특수 콘센트를 설치했고 발광다이오드(LED) 전등을 주로 사용해 전기요금을 줄일 예정이다.

단지 내 경로당은 신재생에너지 연료전지를 이용해 전기를 공급하도록 설계해 공용관리비 절감도 기대된다.

모든 가구에 에너지 효율 1등급의 콘덴싱 보일러(응축기, 압축기, 모터가 하나의 외관 안에 들어간 보일러)와 디지털 난방 온도 조절기를 설치한다. 욕실 바닥도 난방이 가능해 따뜻하게 목욕할 수 있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광주 서구 광천동 62의 3에 마련돼 있다. (062)531-5101

홍선표 기자 rick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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